말씀한줄

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

— 마태복음 18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웃의 무자비함을 안타까워한 이들처럼, 우리도 서로의 아픔에 민감한 마음을 품기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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