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

— 마태복음 18:3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가 받은 자비만큼 남에게도 베푸는 것이 마땅합니다. 은혜는 흘러갈 때 비로소 온전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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