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

— 마태복음 19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로 묶어 주신 자리를 사람이 함부로 가르지 못합니다. 관계를 귀히 여기는 마음을 새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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