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

— 마태복음 22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으로 이어집니다. 나를 아끼듯 곁의 사람을 따뜻하게 품는 마음을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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