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

— 마태복음 23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작은 의무에 충실하되 더 중한 정의와 자비와 신실은 버리지 않게, 본질과 형식을 함께 붙들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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