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

— 마태복음 23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보기 좋은 겉모습이 아니라 속의 진실함을 구하며, 안과 밖이 한결같은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