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

— 마태복음 24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계절의 변화를 보고 때를 알 듯 영적인 분별도 자랍니다. 일상의 작은 신호 속에서 깨어 있는 마음을 배우기 원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