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

— 마태복음 24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관심 속에 살다 보면 깨달음의 때를 놓칩니다. 둔해진 마음을 깨워 영적으로 깨어 있기를 다짐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