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

— 마태복음 25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작 필요한 순간에 미처 준비 못 한 안타까움을 봅니다. 미루지 말고 지금 내 몫의 준비를 미리 갖추기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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