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
— 출애굽기 30:1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손과 발을 씻듯, 우리의 행함과 걸음을 날마다 깨끗하게 돌아보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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