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

— 마태복음 26:7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장 깊이 넘어진 자리에서도 회복의 길은 닫히지 않습니다. 닭 우는 소리가 깨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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