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

— 마태복음 27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으로 율법을 지키면서도 마음이 어긋난 모순을 돌아보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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