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

— 마태복음 27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꿈에서까지 양심의 소리를 들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. 우리 안에도 옳음을 향한 떨림이 있으니, 그 작은 음성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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