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

— 마태복음 27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을 씻는다고 책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 침묵과 회피도 하나의 선택임을 기억하며, 옳음 앞에 비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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