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
— 마태복음 27:5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죽음이 끝이 아님을 알리는 표징이 나타났습니다. 무덤이 열리듯, 막혀 있던 우리 삶에도 생명의 소망이 깃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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