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가 파숫군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하니라
— 마태복음 27:6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돌을 인봉하고 굳게 지켰으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. 닫힌 듯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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