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

— 마태복음 28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두운 새벽,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먼저 길을 나섭니다. 슬픔 속에서도 발걸음을 옮긴 그 자리에서 기쁨을 만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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