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

— 마가복음 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숨겨 두었던 허물을 솔직히 내려놓을 때, 무거웠던 마음에 비로소 가벼운 평안이 찾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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