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저희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

— 마가복음 1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묵묵히 그물을 깁던 평범한 일상 속에서, 부르심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