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

— 마가복음 2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막힌 길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지붕을 뜯은 그들처럼, 간절한 믿음은 어려움을 뚫고 길을 만들어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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