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

— 마가복음 3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둠의 세력조차 주님 앞에 엎드렸습니다.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들 위에 더 크신 분이 계심을 기억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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