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사직을 행할 때에 입는 공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와 그 아들들의 옷과

— 출애굽기 31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으로 짠 옷 하나까지 귀히 여기시듯,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수고도 소중히 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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