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

— 마가복음 4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등불은 감추려고 켜는 것이 아닙니다. 받은 은혜는 누군가를 비추도록 드러내라는 권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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