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

— 마가복음 4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주님의 한마디에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졌습니다. 우리의 폭풍 위에도 그분의 평안이 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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