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

— 마가복음 5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는 밤낮 소리치며 스스로를 상하게 했습니다. 자신을 해치던 이에게도 주님의 회복이 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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