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

— 출애굽기 3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도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. 창조주의 쉼을 따라 우리도 멈추어 평안을 누리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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