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

— 마가복음 7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종교적 명분으로 부모 돌봄을 회피합니다. 거룩함을 핑계로 마땅한 도리를 저버리는 위선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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