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

— 마가복음 7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겸손하고 지혜로운 대답으로 매달립니다. 낮아진 마음의 간구가 닫힌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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