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

— 마가복음 9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주님 앞에서 어둠은 마지막 발악을 합니다. 그러나 그 자리야말로 회복이 시작되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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