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

— 출애굽기 3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으로 직접 죄를 보았을 때 모세는 깊이 아파했습니다. 의로운 분노는 무관심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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