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

— 마가복음 11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직 아무도 타지 않은 나귀처럼, 주님은 평범한 것을 귀하게 쓰십니다. 나도 그 손에 기꺼이 맡겨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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