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

— 출애굽기 32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세는 백성의 죄를 숨기지 않고 솔직히 아뢰었습니다. 정직한 고백이 회복의 첫걸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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