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께서 감람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종용히 묻자오되

— 마가복음 13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조용히 다가와 진심으로 묻는 제자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. 우리도 한적한 자리에서 주님께 마음을 내어놓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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