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,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

— 마가복음 13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든 것을 알려 하기보다 맡길 줄 아는 겸손을 배웁니다. 다 알 수 없어도 신뢰로 오늘을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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