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

— 마가복음 14:5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른 것마저 버리고 벗은 몸으로 달아난 모습이 안쓰럽습니다. 두려움에 무너지는 우리를 그분은 여전히 품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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