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

— 출애굽기 33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세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리를 따로 마련했습니다. 분주함 가운데 그분과 만나는 골방의 시간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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