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

— 마가복음 15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버림받은 듯한 외침 속에 가장 깊은 고독이 담겨 있습니다. 그 외침 덕분에 우리는 결코 홀로 버려지지 않음을 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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