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융에 신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고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

— 마가복음 15:3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신포도주를 건넨 작은 행동에도 호기심과 무관심이 섞여 있습니다. 고통 앞에서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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