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

— 마가복음 16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여인들은 향품을 사서 새벽을 준비했습니다. 슬픔 중에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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