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

— 누가복음 1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일 앞에서 솔직히 묻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. 마리아처럼 의문을 안고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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