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산에 올라가니

— 출애굽기 3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명대로 행했습니다. 부지런하고 즉각적인 순종이 만남의 통로가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