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하여 와서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

— 누가복음 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의 자리가 부끄러운 사람도 변화의 길을 물었습니다. 어떤 직업과 처지에 있든 새로워질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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