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

— 누가복음 3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알곡과 쭉정이는 결국 가려집니다. 보이는 무게가 아니라 속이 알찬 진실함으로 채워진 삶을 살아가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