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
— 누가복음 5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혼자서는 닿을 수 없는 자리에, 친구들의 손이 우리를 데려가기도 합니다. 누군가를 주님 앞으로 옮겨 주는 사랑이 곧 믿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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