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

— 누가복음 5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막힌 길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지붕을 뚫은 그 간절함처럼, 사랑은 길이 없어 보일 때 새 길을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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