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빙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가 엿보니

— 누가복음 6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남을 흠잡으려는 눈은 선한 일조차 시비거리로 만듭니다. 그런 눈빛 대신 함께 기뻐하는 마음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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