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

— 누가복음 7:3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없이 흘린 눈물과 정성이 가장 진실한 고백이 됩니다. 형식보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표현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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