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

— 누가복음 7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모습으로 사람을 단정 짓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. 함부로 판단하기 전에 한 사람의 사연을 헤아려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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