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

— 누가복음 7:4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갚을 길 없던 빚이 거저 탕감되는 은혜, 그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의 사랑도 깊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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