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함께 앉은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
— 누가복음 7:4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이해할 수 없는 은혜 앞에서 사람들은 놀랍니다.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그저 감사함으로 받아 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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